자우림 - 새
눈물이 쏟아져 앞을 볼 수 없어.
가슴이 아려와 숨도쉴 수 없어.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 할께.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 할께
나의 회로는 전부 폐쇄 됐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네가 다 망 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네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네 가 준 상처 잘 받았어.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가슴이 아려와 숨도쉴 수 없어.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 할께.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께.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 할께
나의 회로는 전부 폐쇄 됐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께.
네가 다 망 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네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께.
네 가 준 상처 잘 받았어.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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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참 자우림의 색다른 음색과 가사를 좋았다..
새.. 이노래도.. 뭐랄까.. 정말
어떻게 보면 매우 무서운 노래가 아닐수 없지만....
"여자가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는 표현이 떠오른달까
그 음색과 가사가 맘에 들어서 좋아하는 노래
근데.. 자세히 들어보면...
중간 반주분이.. 참 익숙하다..
아코디언의 소리인가.. 비트와 함께 들려오는 소리가..
오래전 감명깊게 들었던 음악의 일부가 떠오르네..
이런걸 듣다가 라벤타나를 떠오르게 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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