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에 픽셀 수치를 넣어보니 더 확 표가 나는군 ㅎㅎㅎ
BLOG ARTICLE 일상다반사 | 17 ARTICLE FOUND
- 2008/05/13 나의 미투데이 지지자
- 2008/03/12 블로그질;; (6)
- 2008/02/19 [일본 훗카이도 여행] 1일 - 부산에서 하카다항으로 (13)
- 2008/02/14 비밀문답 답변.. (6)
- 2008/01/27 나의 셀프사진 (12)
- 2008/01/11 너를 위한 심장을 겨우 얼렸다가.. 다시 녹이는 중이였는데 다시 얼리게 되는구나 (13)
- 2008/01/08 정말 자유로울수 없는 공간 (4)
- 2007/12/11 아파야..알수 있는것 (17)
- 2007/11/21 [리뷰] 어거스트 러쉬 (9)
- 2007/11/20 어찌 사는지.. (7)
미투데이에서 짧은 리플만 수시로 남기기만 하다..
블로그질 너무 안하게 되네 ;;
확실히 공기가 좋다.. 멋진 일몰.. (그물이 아깝)
후쿠오카만 그런걸까 잘 모르겠지만
아파트들이 현광에 있는 등을 모조리 켜놨다..
첫날 여행기 끝 -0-
내일은 하우텐보스임
<< 1일자 괜찮은 사진 크게 보기 >>
비밀문답 답변..
답변의 주인들은 미투데이 미친으로 한정
정말 딱딱 바로 생각나는 사람만 적으려니.. 별루 생각나는 범위가 왜이리 좁은건지..
너무 특정 이름들이 남발되는거 같네 -_-
질문은 알고 싶다면 어떤식으로던 컨텍 BUT질문을 받으면 무조건 답을 써서 공개 해야 하느 철칙!
난 벨로린님께 낚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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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연하게 오뉴님의 미투에서 만난 큐라누나
2. 질문을 아는 사람이 있으니 솔직해 질수 없는 답변 ㅎ
3. 렌, 벨로린
4. 전혀 감안옴
5. 네이버 블로그용 질문인가 이거
6. 오뉴, 비류연, 제스, 렌, 하루비, 큐라, 로투스, 노이, shannon, 제이님
7. 느낌상 렌님
8. 벨로린님 (나랑 같은 스킨이란 이유하나로)
9. 미친척, (전체회원중 솔로인 여성분의 나이별, 미모별, 지업별, 지역별, 이용 통신사별, 신발사이즈별로 정렬 부탁)
10. 제스
11. 모르겠네
12. 역시 모르겠군
13. 렌, 화니
14. 제스, 렌, 비류연, 선큐, 마야, 신자, 오뉴, 하루비
15. 렌, 오뉴, 화니
16. 제스 (몸종 챙겨요!!)
17. 제스, 비류연, 벨로린, 미친척, 금달, 모냐, 그림자씨
18. 제스, 렌, 휘
19. 렌, 오뉴, 비류연
20. 안봐서 =_=
21. 아무랑도 이야기를 해본적이 없다!
22. 노이, 휘, 렌, 제스, 큐라
23. 제스, 신자, 선큐, 모냐, 도트, 비류연
24. 제스, 렌, 오뉴, 비류연, 큐라, 화니
25. 렌, 오뉴
26. 제스, 비류연, 모냐, 금달
27. 큐라, 히카리짱
28. 그림자씨, 휘
29. 모은 미친
30. 혹시. 너?
31. 도트, 휘, 제스, 렌
32. 신자, 선큐, 제스, 렌, 휘
33. 큐라 (아직 잘 맞달 할만큼 지내본사람이 없어서..)
34. 제스, 비류연,
35. 큐라
36. 저게 뭐야
37. 코스퍼가 뭐야
38. 비류연,
39.제스, 오뉴, 렌, 큐라
40. 제스
41. 큐라
42. 자신을 감추지 않는 이웃
43. 제스, 렌, 큐라, 오뉴
44. 모든 미친
45. 제스
46. 글 잘 안쓰시는 미친
47. 제스, 렌, 휘, 신자, 선큐, 금달, 화니
48. 제스, 렌
저장되어 있던 사진들을 보니..
나도 은근히 셀프 사진이 많네.. ㅎㅎ
재미있어서 모아봤다 ㅎ
약간은 민망한 사진도 있지만
ㅎㅎ
그래두 재미있답! ㅎㅎ
일
사랑
가정
모든것이 잘 풀릴때 최고의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지 않을까 싶다..
나는 일명 공과사라는 명목으로
어떠한 심리적 문제가 있더라도
공적인 회사일에는 영향을 주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건 어제 회사에서 겪은 스트레스 혹은 회식에 따른 숙취효과까지
"오늘의 상태를 내일로 넘기지 마라" 라는 업무용 좌우명으로 언제나 매일아침
같은 상태로 출근하려고 노력한다..
오랜기간 연습을 해서 일까..
어느 누구에게 욕을 들어먹었건 다음날 그사람 앞에서 웃을수 있는 그런 것도
어렵지 않게 잘되는것 같다
하지만..
매번 잘안되는것이 잇다..
작년에 회사를 다니면서 처음으로 조퇴를 했다.
몸은 멀쩡했다
하지만
도저히 숨을 쉴수가 없고.. 눈앞이 깜깜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유없이 조퇴를 하고.. 잠시 집에서 멍하니 있다가
광고주의 연락으로 처리해야 할 일을 처리 했던 기억이 있다
아.. 힘드네..
오늘도 일이 안된다..
젠장..
사적인 나의 감정때문에 공적인 일에 지장이 가는것으로 나자신에게 화가나기도 하
고
왜 이런일들은 여러변 겪어도 면역이 되거나 익숙해지지 않는지 이해도 되질 않는다
..
몸과 마음은 따로 놀고
시야는 좊아진다.
마음은 옹졸해지고..
만사가 귀찮아진다..
젠장
이런상태가 되면 이런 상태를 벋어나기 위한 또다른 이성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번엔 어떤 사건을 만들어야 하나..
나만의 공간이며.. 내가 원하는데로 꾸며갈 수 있는 내 블로그
이지만..
때론 내가 아는 사람 혹은 나를 아는 사람이 들어온다는 이유만으로
마음데로 표현하지 못하는 때도 생긴다..
어떻해야 할까..
왜.. 그런 사람들의 눈치를 봐야 할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다 털어놓고 싶지만..
지인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이 내가 원하는 모습이 되지 못할까봐..
마음데로 펼치지 못하는 기분이 든다..
비공개 닉넴으로 다시 블로그를 하나 만들까 싶다 -_-
쩝!
아파야..알수 있는것
교육과 배움을 통해서 정신적이나 육체적으로 고통을 겪지 않아도 알수 있는 것도 많지만..
나는 아플때마다 한개씩 배우는것 같다
사랑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언제나 즐겁게 익혀 나갈순 없을까..
다행이랄까.. 어느순간부턴..
많이 아플때 배울수 있는 그 배움에 만족하며 "그래도 이번엔 이걸 배웠네 ^^" 라는 스스로 자위를 하는것이 습관이 되었을지도 모르겠다 ^^
매번 아파야 배우는거..
배우는건 좋지만...
그래도 매번 많이 아프다




지인중에 이쁘신분이 많구나 리누
친하게 지내자~~ ㅋㅋ
왓다간다~